이날 박서진은 동생 효정, 그리고 신승태와 함께 ‘산양삼 원정대’를 꾸려 아버지를 위한 특급 보양 프로젝트에 나선다.
하지만 신승태는 등장과 동시에 “예전에 ‘살림남’ 미팅을 했는데 내가 안 되고 박서진이 됐다”는 폭탄 발언을 던지며 분위기를 단숨에 흔든다.
특히 33만 평 규모의 광활한 산양삼 밭에서 박서진은 동생 효정과 함께 ‘뺏고 빼앗는’ 산양삼 첩보전을 펼치며 또 다른 웃음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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