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콩팡팡' 김우빈이 제작진의 회식에 몰래 돈을 보탰다.
이광수는 제작진에게도 맛을 보여주고 싶다며 카운터로 가 제작진을 위한 아이스크림을 결제했다.
결제를 하면서 이광수는 "김우빈이 어제 회식비를 반 보내줬다.본인도 같이 해야 기분이 좋을 것 같다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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