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인의 축구 축제' 월드컵 티켓값이 지난 대회와 비교해 5배 폭등했다.
한국이 속한 A조는 개최국 멕시코와의 경기 티켓 가격이 가장 높게 책정됐다.
가장 좋은 좌석에서만 경기를 본다면 1650달러(약 243만원)을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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