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최상위 국제대회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 2025(이하 PGC 2025) 그랜드 파이널 1일차 경기서 한국팀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한국팀은 배고파, FN 포천(이하 FN), 아즈라 펜타그램(이하 아즈라), T1, DN 프릭스(이하 DNF) 등 총 5개팀 출전해 우승을 향한 경쟁을 시작했다.
1매치부터 버투스 프로(이하 VP), 네미가 게이밍(이하 NMG)와의 난전에 휘말리며 가장 먼저 탈락한 DNF는 이후 경기에서도 상위권에 들지 못하며 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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