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여자농구 준우승팀 아산 우리은행이 청주 KB를 잡고 올 시즌 첫 연승을 달성했다.
초반부터 우리은행이 압도했고, 그 중심에는 김단비가 있었다.
김단비는 2쿼터 종료 22초 전에도 2점을 보태 팀을 33-22, 11점 차 리드로 이끌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샷!] "'몽골 아기 블러셔'라니…실망스럽다"
여자후배에 "내 보석, 좋아해" 공군장교 감봉…법원 "징계 정당"
[1보] 쇼트트랙 황대헌, 동계 올림픽 남자 1,500m 은메달
[올림픽] '한국 1호 금메달' 최가온, 오메가 시계 받았다…"뜻깊은 선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