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포드의 이고르 티아고가 프리미어리그(PL) 11월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브뤼헤에서 공식전 55경기 29골 6도움으로 맹활약했고, 이번 시즌 브렌트포드 FC로 이적하며 PL 무대를 밟았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11월 이달의 선수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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