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마트 채소 판매대를 지나다 보면 보라색 순무처럼 생긴 낯선 채소가 눈에 띈다.
껍질 색에 따라 적콜라비와 청콜라비로 나뉘는데, 한국에서는 주로 속은 하얗고 껍질은 자줏빛인 적콜라비를 많이 재배한다.
과일처럼 깎아 먹거나, 아삭한 ‘피클·깍두기’로 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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