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오는 15일부터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희망퇴직이 확정된 직원은 내년 1월 2일자로 희망퇴직하게 된다.
신한은행은 “고연령·연차 직원의 제2 인생을 지원하고, 인력 효율화를 통해 신규 채용 여력을 키우기 위한 희망퇴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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