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단 16개…무려 11년 만에 동탄에 생겨 주민들 신났다는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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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단 16개…무려 11년 만에 동탄에 생겨 주민들 신났다는 '이것'

지난 11일 화성특례시는 화성동탄경찰서의 경무관급 경찰서 승격이 확정 절차의 막바지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승격이 확정되면 화성동탄경찰서는 경기도에서는 2014년 부천원미경찰서 이후 11년 만에 경무관급 경찰서가 된다.

특히 경찰관 1인당 담당 주민 수가 996명으로 전국 평균(391명)의 2.5배에 달하는 등 치안 공백 우려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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