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물의 홍수 속에서 잠시 밀려났던 로맨스 신작들이 새해를 맞아 다시 전면에 등장한다.
언어는 통역되지만 감정은 번역되지 않는다는 설정이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이다.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될까 봐 선행도 연애도 철저히 피하며 살아온 괴짜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의 축구 스타가 만나 티격태격 부딪히는 ‘혐관 로맨스’를 전면에 내세운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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