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트라이폴드' 첫날 품절…400만원 육박해도 소비자 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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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트라이폴드' 첫날 품절…400만원 육박해도 소비자 열광

트라이폴드는 삼성닷컴과 전국 20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매장 관계자에 따르면 오전에는 삼성 강남 스토어 앞에 트라이폴드를 구매하려는 방문객이 몰려 붐볐지만 오후부터는 대기줄이 많이 줄어 비교적 여유롭게 입장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그간 삼성 스마트폰을 오래 사용해 왔다는 최우석 씨(37·남)는 "그동안 삼성전자의 스마트폰을 여러 세대 사용해본 경험상 신제품이 출시되자마자 구매하면 아쉬운 부분이 보이기 때문에 바로 사는 것보다 아쉬운 부분이 보완된 후속 모델을 주로 구매한다"고 말했다.최 씨는 "이번에도 구매하기 보다는 한 번 실물을 보고 싶다는 생각에 방문한 건데 화면이 생각보다 훨씬 선명하고 두께가 얇은데도 그립감이 좋아서 구매를 고민했는데 이미 품절이라 아쉽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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