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숙 경기도의원, 예산과 행정의 ‘실효성 중심 재설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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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숙 경기도의원, 예산과 행정의 ‘실효성 중심 재설계’ 촉구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병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12)은 12월 11일 열린 2026년도 예산안 심의에서 기후위기 취약계층 보호, 디지털 행정의 효율성과 보안, 다문화 가족 지원 정책을 중심으로 도정의 방향 전환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크지 않은 예산처럼 보여도, 보안과 예산 절감 두 가지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영역”이라며 디지털 행정의 ‘똑똑한 집행’을 주문했다.

한편 이병숙 의원은 다문화 가족 지원사업 일몰에 강한 우려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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