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일본의 사회상을 반영하는 한자로 '곰 웅(熊)' 자가 선정됐다.
올해의 한자는 1995년에 시작돼 올해로 31번째 선정이다.
지난해에는 파리올림픽에서 일본 선수의 금메달 20개 수확, 정치권의 비자금 스캔들 등이 반영된 금(金)이 '올해의 한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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