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출범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안전한 방송미디어통신 환경 조성을 위해 허위조작정보 대응을 더 강화하고, 방송 분야에서도 방송·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등 미디어 통합 법제를 마련하는 등 규제 개선 및 산업 진흥에도 더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2026년부터 중점적으로 추진될 이번 업무보고는 미디어 공공성 회복과 미디어 주권 향상, 미래지향적 디지털·미디어 생태계 구축 등 국정과제를 중심으로 3대 분야, 15가지 세부과제로 구성됐다.
방미통위 업무보고 3대 분야는 ▲안전한 방송미디어통신 환경 조성 ▲규제와 진흥의 조화를 통한 산업혁신 활성화 ▲미디어 국민주권 강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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