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길동·굽은다리·명일역 잇는 양재대로 랜드마크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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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길동·굽은다리·명일역 잇는 양재대로 랜드마크 조성

강동구는 길동·굽은다리·명일역 3개 역세권 약 36만㎡(35만9716.7㎡)를 대상으로 지구단위계획을 신규 수립해 왔다.

창의적 건축물 실현, 보행 환경 개선, 가로 활성화 추진, 역세권 중심 기능 강화, 고밀 복합 개발 유도에 중점을 뒀다.

구는 심의 결과를 반영해 주민 재열람공고를 한 뒤 내년 1월 중 서울시에서 '길동역 외 2개 역세권 지구단위계획'을 최종 결정·고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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