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육상을 대표하는 스프린터이자 후배들의 '목표'였던 김국영(34)이 선수로 피니시 라인을 통과했다.
김국영은 여자 단거리 국가대표 선수의 성장을 도울 계획이다.
김국영은 19세 때부터 육상 단거리 불모지 한국을 대표하는 스프린터로 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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