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가족센터 2025년 다문화가족 대상 한국어교육 성료 여주시가족센터(센터장 박지현)는 올 2월부터 11월까지 '다문화 가족 대상 한국어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한국어 교육은 기초반·초급반으로 이루어진 초급과정과 토픽반, 국적취득준비반, 회화반으로 구성된 심화 과정, 법무부에서 운영하는 사회통합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초급과정은 생활 속 의사소통 능력과 한국 문화 이해를 중심으로 학습자의 일상 적응을 지원했으며, 심화과정에서는 한국어능력시험(TOPIK) 대비, 영주권·국적취득 준비, 귀화 면접 대응, 실전 회화 등 실용 중심 교육을 강화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