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겨울철 취약 어르신에 영양음료·냄비 전달…305세트·78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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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겨울철 취약 어르신에 영양음료·냄비 전달…305세트·78개 지원

안양시와 안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일사천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따뜻한 겨울, 든든한 일상 어르신 물품 지원’ 전달식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구재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강철근 만안구노인지회장, 윤용호 동안구노인지회장, 양재혁 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장, 이승재 비산노인종합복지관장 등이 참석해 지원 물품 전달과 취약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관내 사회복지시설·단체 10곳에는 건강음료 190세트가 전달되며, 먹거리에 취약한 어르신 193가구에는 수요에 따라 건강음료 115세트 또는 냄비세트 78개가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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