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부터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술 차별화와 협력 강화를 위해 최신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생산기술을 주제로 한 포럼을 정기적으로 열고 한국과 뉴욕 시러큐스 바이오 캠퍼스 임직원 간 교류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롯데바이오로직스의 '솔루플렉스 링커'(SoluFlex Link) 기술은 혁신적인 접합 플랫폼으로 ADC의 정확한 약물 전달과 정밀한 표적 공격을 가능하게 해 치료 효과와 안전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다.
뉴욕 시러큐스 바이오 캠퍼스 내 롯데바이오로릭스의 ADC 생산시설은 임상 개발 단계부터 상업 생산까지 고객사의 요구를 아우르는 원스톱 CDMO(위탁개발생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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