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수정’ 19평, 3억 내린 3.85억원에 거래 [이 주의 하락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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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수정’ 19평, 3억 내린 3.85억원에 거래 [이 주의 하락아파트]

최근 1주일 사이 서울 아파트 중 하락폭이 가장 컸던 곳은 서울 양천구 신월동 소재 ‘수정’ 19평형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매물은 종전 최고가 6억8200만원 대비 2억9700만원(43%) 내린 3억8500만원에 거래됐다.

이 단지 최고가는 12억8000만원으로 3억8000만원 떨어지면서 하락 폭이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금융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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