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이웃사랑 성금 70억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롯데는 아동과 청년을 지원하는 그룹 특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대표 사회공헌 브랜드인 ‘mom(맘)편한’은 2017년부터 아동 놀이 환경 개선과 돌봄 문제 해결을 위해 꿈다락, 놀이터 사업을 전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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