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준 대표는 다우키움그룹의 창업주인 김익래 전 회장(75)의 2남1녀 중 장남이다.
키움증권은 김 대표 첫해인 올해 양호한 실적을 냈다.
3분기 키움증권의 주식 수수료 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45.6% 증가한 1852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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