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가족과의 일상을 이야기했다.
이날 유재석과 지석진, 미미, 고경표와 데이식스 영케이, 원필은 파주 기행을 떠났다.
유재석은 "집에 가면 늘 밖에 나가서 외식 한 번만 하려고 해도 '그냥 시켜먹으면 안 돼, 경은아?'하게 된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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