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레스 베일이 자신이 은퇴한 결정적인 이유를 공개했다.
영국 ‘골닷컴’은 11일(한국시간) “베일이 33세의 나이에 축구 선수 은퇴를 발표한 진짜 이유를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베일은 2012-13시즌 44경기 26골10도움을 몰아치며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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