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김세빈(11번)과 타나차(26번)가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 홈경기서 레베카의 스파이크를 블로킹하고 있다.
세트 내내 도로공사의 기세는 꺾이지 않았다.
경기 초반 주춤한 모마까지 살아나면서 도로공사가 세트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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