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살아있길."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1일 오후 붕괴 사고가 발생한 광주 서구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
최초 신고자인 임모(60)씨는 "사고는 오후 1시55분께 징조조차 없이 순식간에 일어났다.철골이 부러지고 2층이 무너져내렸다"면서 "무너져 내리지 않은 쪽에서 콘크리트 타설에 투입된 노동자 7~8명이 사고 현장을 바라보며 소스라치게 놀랐다"고 당시를 설명했다.
앞서 이날 오후 1시58분께 광주대표도서관 건립 공사 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 중 공사구조물이 붕괴돼 작업자 4명이 매몰돼 소방당국이 긴급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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