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검색대에서 곶감 때문에 시간 지연이 생기는 일이 반복되기 때문이다.
서양 조리 문화에서는 물러진 식감을 선호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디저트 재료로도 널리 쓰이지 않았다.
시상 형태로 굳어 나온 당분 역시 농축된 자연 성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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