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변화는 이동시간 단축이다.
CTX가 개통되면 대전·세종·오송에서 청주공항까지 이동하는 시간이 크게 줄어든다.
대전에서 세종, 세종에서 오송, 오송에서 청주까지의 이동이 30~40분대로 이어지면서 '초광역 30분 생활권'이 현실화되는 셈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장우 대전시장 “통합 이익 훼손 안돼, 법적 수단 동원”
부산교육청 협약형 특성화고 운영위 개최... '지역 정주 기반 강화'
충남신보, 찾아가는 금융상담 '달려가 유, 금융버스' 본격 시동
부산교육청 소규모 학교 방과후 활성화... '대학 연계 프로그램 확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