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29분 스트라이커 로렌초 루카를 넣고 후반 36분 안토니오 베르가라를 투입하면서 공격에 힘을 더한 나폴리는 무득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콘테 감독은 유벤투스 시절부터 리그에선 최고였다.
유벤투스에 이어 첼시, 인터밀란, 나폴리에서 리그 트로피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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