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수서경찰서는 지인에게 염산으로 추정되는 액체를 뿌린 6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염산을 뿌렸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액체의 감정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하고 A씨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OK제보] 여기저기서 "나도 당했다"…400명 울린 'OTT 계정' 돌려막기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민생·지역경제 회복 본격 시동
[프로필] 진성준 국방위원장…신이재명계 소신파 3선
"고개 숙이지 말아요"…'월드컵 탈락' 손흥민 등 위로 속 귀국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