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도시 G밸리, '녹지여가 산업공간'으로 탈바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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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도시 G밸리, '녹지여가 산업공간'으로 탈바꿈한다

1960년대는 국가산업화를 이끈 국내 최초 ‘국가수출산업단지’로, 2000년대는 IT 중심 첨단산업단지로 역할을 이어왔던 구로·가산디지털단지(G밸리)가 산업, 생활, 녹지가 결합된 미래복합거점으로 탈바꿈한다.

(사진=서울시) 오세훈 서울시장은 11일 G밸리 국가산업단지 내 특별계획구역 민간개발부지인 교학사 부지를 방문했다.

특히 도시계획상 공원녹지가 전혀 없는 G밸리의 녹지공간 개선을 위해 가로수·띠녹지를 확충한 ‘도심형 가로숲’ 조성하고, 활용도가 낮은 공개공지를 녹지 중심의 ‘공유정원’으로 전환해 G밸리를 서남권을 대표하는 녹지생태형 산업도심으로 재편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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