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메드 살라에게는 독설을 퍼부은 제이미 캐러거가 손흥민을 보고 활짝 웃었다.
최근 살라가 리버풀에서 선발로 뛰지 못하자 불만 가득한 인터뷰를 했는데 내가 계속 벤치에 앉는 건 용납되지 않는 일이다.
지난여름 리버풀은 내게 많은 약속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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