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속에서 몰래 대마를 재배해 팔려고 한 이들이 대마 구매자를 가장한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A씨는 대마를 재배해 약 4.6㎏를 자신의 차량과 주거지에 보관한 혐의를 받는다.
비닐하우스 밖에서 언뜻 봐선 대마와 일반 농작물을 구분하기 어렵다는 게 경찰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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