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 위 밥도둑인 조미김을 다 먹고 나면 항상 플라스틱 용기와 방습제가 남는다.
이때 김 용기를 받침대로 쓰면 안성맞춤이다.
네모난 김 용기는 사각 김밥인 '무스비'를 만들 때 훌륭한 요리 도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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