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펩 과르디올라(54) 감독은 신중했다.
4~5명의 선수들이 여기서 처음 뛰었는데, 여기서 이긴 것만으로도 만족해야 한다.
우리는 그에게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줘야 하고, 그가 경기에 더 영향력을 보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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