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손흥민(33·LAFC)도 직접 소회를 밝혔다.
10일 토트넘 공식 SNS에 따르면 손흥민은 벽화를 보며 "한 마디로 미칠듯한 기분이다.
저는 언제나 토트넘 선수이며 항상 여러분과 함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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