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플리드 싱고가 리버풀의 영입망에 올랐다.
주전 센터백 버질 반 다이크-이브라히마 코나테 듀오가 힘을 잃으며 수비 무게감이 줄었다.
올 시즌 15경기를 치른 리버풀이 리그에서 헌납한 골은 총 24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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