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자선 단체 솔리배드는 9일(한국시간) "안세영의 초현실적 초상화.사인이 들어간 액자 작품이다.솔리배드를 후원하며 소장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작품"이라며 안세영의 사인이 들어간 초상화를 자선 경매에 부쳤다고 전했다.
이번 경매는 솔리배드를 후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솔리배드는 배드민턴을 통해 전 세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비영리 단체로, 이번 경매 수익금 전액은 솔리바드 구호 프로그램에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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