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토트넘 홋스퍼를 상징하는 선수는 다른 누구도 아닌 손흥민이었다.
토트넘을 상징하는 선수로는 손흥민이 선정됐다.
손흥민이 1위로 선정됐다는 것은 해리 케인, 루카 모드리치, 개러스 베일 등 다른 슈퍼 스타들을 뛰어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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