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AP·AFP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정오께 인도네시아 중앙 자카르타 케마요란 지역에 있는 7층짜리 사무실 건물에서 불이 났는데요.
현지 경찰은 사망자 대부분은 화상을 입은 흔적이 없었다며 질식으로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건물에 입주한 드론 회사의 물품 보관 사무실에 있던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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