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진혁 기자 | 손흥민과 제임스 매디슨이 뜨겁게 재회했다.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놀라운 10년을 보냈다.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인사를 건넸다.
토트넘이 손흥민을 위해 준비한 벽화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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