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상태로 운전하던 10대가 순찰차를 들이받고 경찰에 체포됐다.
사고로 경찰관 2명이 타박상을 입고 순찰차 앞부분도 파손됐다.
경찰은 조사 이후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등 적용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인천 옥련동 모텔 화재…51명 부상
“출퇴근시간 무임승차 제한 우려” 노인회 입장에 靑 “계획 없다”
전북, 100번째 ‘현대가 더비’서 완승…울산 무패 행진 제동
고물 줍는 노인 차로 치고 “돌인줄 알아”…40대 불구속 송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