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대찬병원이 개원 10주년을 맞아 최근 남동구 근린공원에서 인천유나이티드 아카데미와 함께 ‘대찬병원배 유소년 & 장애인 축구대회’를 열었다.
10일 대찬병원 등에 따르면 지역사회 유소년 스포츠 활성화와 장애인 체육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대찬병원배 유소년 & 장애인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한상호 대표원장은 “대찬병원은 개원 1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척추·관절 병원으로 자리매김 했다”며 “이번 대회가 유소년 선수들의 건강한 성장과 스포츠 저변 확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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