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시는 '붕어빵 아저씨' 김남수(67)씨가 이웃돕기 성금 365만원을 맡겨왔다고 10일 밝혔다.
이 성금은 김씨가 원광대학교 근처에서 붕어빵 가게를 운영하면서 매일 1만원씩 모은 것이다.
이로써 김씨의 연말 이웃돕기 성금 기탁은 14년째 이어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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