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전날 마감된 송파한양2차의 시공사 입찰에 GS건설이 단독 참여했다.
도시정비사업의 시공사 선정 입찰은 2개 이상 건설사가 참여하지 않으면 유찰된다.
GS건설은 지난 9월 첫 번째 입찰에도 단독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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