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비례대표인 인요한 의원이 10일 의원직 사퇴를 전격 선언했다.
작년 4·10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당선돼 의정활동을 한지 1년 6개월여 만이다.
그러면서 "저 자신부터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고 본업에 복귀해 국민 통합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與, '친한계 징계' 국힘에 "탄핵찬성파 솎아내는 공포 정치"
與 "헌재 '재판소원은 합헌' 명확히 해…국힘, 입법방해 말라"
北 "인터넷을 우리 사상 문화 선전마당으로"…체제선전 강화예고
[올림픽] 쇼트트랙 임종언·신동민, 남자 1,500m 준준결승 같은 조 경쟁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