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보건복지부의 '먹거리 기본보장 코너 그냥드림 시범사업' 시행에 따라 도내 기존 푸드뱅크·마켓 3곳을 시범사업장으로 선정해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두 번째 방문부터는 기본상담을 진행한 후 상담 결과 추가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면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추가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된다.
상담 결과 계속된 지원이 필요하면 재방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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