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수학강사 정승제와 정형돈은 1기 하숙생들의 고민 상담사로 나선다.
이에 정형돈은 "그걸 (공황장애가 있는) 나에게 물어봐도 되겠어?"라고 농담 섞인 반응을 보이면서도 "사실 내가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방송을 두 번 그만뒀는데"라고 운을 뗀 뒤 힘들었던 시절을 이겨냈던 계기를 솔직하게 밝힌다.
정형돈의 고백에 민재는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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