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여행 후 고열·발진…英서 신종 변이 바이러스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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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여행 후 고열·발진…英서 신종 변이 바이러스 발견

영국 보건당국이 아시아 여행 이력이 있는 환자에게서, 흔히 '원숭이두창'으로 알려진 엠폭스(mpox)의 신종 변이 바이러스를 확인했다.

보건 당국은 "바이러스 변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면서도 "진화 가능성이 있는 만큼 지속적인 유전체 감시가 중요하기 때문에 추가 분석을 통해 양상과 변이 특성을 파악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트루디 랭 영국 옥스퍼드대 글로벌보건연구 교수는 "해당 변이가 추가로 확인될 경우 전파 경로와 중증도, 임상 양상을 면밀히 파악해야 한다"며 "기존 변이보다 위험성이 높거나 낮은지를 평가하는 데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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