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 참여 뚝' 광주·전남 희망 캠페인 출발부터 식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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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참여 뚝' 광주·전남 희망 캠페인 출발부터 식었다

연말연시 소외된 이웃에 온정을 전하는 광주·전남 '희망 나눔캠페인'이 출발부터 차갑게 얼어붙었다.

지역별로 보면 광주는 캠페인 첫 일주일 5억1917만원이 모금돼 전년(5억8789만원)보다 11.7%(6872만원) 감소했다.

기부 건수는 전년 1444건에서 658건으로 54.4%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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